제 168 회 백양문학회 후기


2018년 무술년 새해 경기지회장 목진희시인의 사회로 백양문학 시낭송회가 문을열었다
협회 김문중 회장님께서 좋은글과 말로 주변사람들에게 전달을 해주며입밖으로 나오는말마다 향기나고 행동이 조신하여 인정이 살갑게 흐르는 세상이되었으면합니다. 시낭송이 영혼의 가슴속에 울림으로 누군가를 위해기쁨을 줄수있는시와 시낭송으로가슴속에 오래도록간직할수 있는시간이되는 시낭송회가되었으면합니다. 회장님의 인사말로 백양문학 시낭송의꽃을 피운다
 
다음은 추천시 낭송입니다.

1황금찬 시 ~~ 출발을 위한날개           낭송~ ~ 심세창
2 이근배시~ ~ 왜목 마을에 해가뜬다   낭송~~  이기룡
3이근배 시~~ 대 백두에 받친다            낭송 ~~  박현

낭송듣는내내 기도하는마음. 왜목마을과. 백두산을다녀온듯행복한시간들이다


다음은 협회 시가곡 합창입니다

지휘~어윤주. 반주~ 윤혜경
 1황금찬시 ~~ 산길              낭송 ~~ 김경영
2이근배시 ~~ 사랑하는그대에게  낭송 ~~ 정선영
3김문중시~~  영혼이야기        낭송 ~~ 권희선

멋찐 하모니가 돋보이는시간입니다
 
다음은 이근배시인의 문학강연 입니다.

이근배 시인은 후백 황금찬 선생님의 추억을 더듬으시면서
올해로 등단 58년 째인 저는 후백 선생님을 "부처임 같은 분이다 "라며 덕성과 인품.
후배들에게 큰 용기를 주셨다는 말씀과 또한 시(詩) 사랑의 대해서도 존경의 뜻을 담으셨다.아울러김문중 회장님을 중심으로 제자들의 노고가담긴  필사집에 대해선 문학사뿐 아니라 세계문학사 에도 없었던 대 사건 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하셨다.
이어서 선생님의 문학강연은 잠시 멈춰 있던시심을 일깨워주시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
다음은 2017 년도 낭송대회 수상자와 백양시인 시낭송회가이어졌습니다
.
황금찬시 ~~  봄편지                                    낭송~~ 서광식
구상시 ~~    새해                                           낭송~~ 정선영
이근배시~~   겨울행                                     낭송~~ 이정자
서정주시~~   신부                                          낭송~~ 박민숙
이근배시~~~~~살다가보면                           낭송~ ~김암묵
이근배시~~~~ 잔                                              낭송~~ 이경준
남궁란시~~~보고파라                                      낭송~~~남궁란
이근배시~~ 금강산은 길을묻지않는다           낭송~~ 이선구
황금찬시 ~~ 나의소망                                        낭송 ~~유미숙
양성우시 ~~살아있는것은 아름답다                낭송~~ 안송자
황금찬시~~ 심상                                                   낭송~~ 이순재
오세영시~~ 훈민정음                                             낭송~~ 김정희
 
회원 한분 한분이 고운모습으로 낭송하시는 모습은 천사이십니다.
낭송이 끝날때마다 큰 박수와 함께 한분도 자리를 뜨지않고
감상하시는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2018년1월30일  한국시낭송가협회 사무국

*정선영시인의 흙임자떡찬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