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후 감명 깊었던 시

글 수 120
번호
제목
글쓴이
120 성화여 영원하라 / 홍성례
관리자
2016-03-12 925
119 소녀 / 황성호
관리자
2016-02-18 941
118 아침 커피/권경자(원
관리자
2016-02-17 896
117 필사후기 / 이소강
관리자
2015-11-18 1148
116 밤에 쓴 시 / 김건수
관리자
2015-10-04 1103
115 시가 무엇이냐고 / 권희선
관리자
2015-09-22 928
114 회초리 / 목진희
관리자
2015-09-22 1283
113 광나루 / 이인창 (당진)김명회
관리자
2015-09-22 998
112 한 강/ 김명회(당진
관리자
2015-09-22 993
111 퇴근길에서 / 최영희(시마을
관리자
2015-09-22 1008
110 산 길 / 김경영
관리자
2015-09-22 942
109 말이 없다 / (당진) 김옥자
관리자
2015-09-22 977
108 한 복 / 박은주(당진)
관리자
2015-09-22 947
107 다시 바다에 /(시마을이송자
관리자
2015-09-22 1127
106 돌아오지 않는마음 / 서희진
관리자
2015-09-22 957
105 그사랑의 깊이는/ 유재기
관리자
2015-09-18 1099
104 말의 일생 /김옥자
관리자
2015-09-18 1037
103 산골 사람 / 최호영
관리자
2015-09-18 939
102 소년에게 /이은명
관리자
2015-09-18 1107
101 사랑하는 사람 / qkr
관리자
2015-09-18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