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후 감명 깊었던 시

글 수 120
번호
제목
글쓴이
120 성화여 영원하라 / 홍성례
관리자
2016-03-12 934
119 소녀 / 황성호
관리자
2016-02-18 950
118 아침 커피/권경자(원
관리자
2016-02-17 905
117 필사후기 / 이소강
관리자
2015-11-18 1160
116 밤에 쓴 시 / 김건수
관리자
2015-10-04 1110
115 시가 무엇이냐고 / 권희선
관리자
2015-09-22 934
114 회초리 / 목진희
관리자
2015-09-22 1291
113 광나루 / 이인창 (당진)김명회
관리자
2015-09-22 1007
112 한 강/ 김명회(당진
관리자
2015-09-22 1001
111 퇴근길에서 / 최영희(시마을
관리자
2015-09-22 1016
110 산 길 / 김경영
관리자
2015-09-22 951
109 말이 없다 / (당진) 김옥자
관리자
2015-09-22 985
108 한 복 / 박은주(당진)
관리자
2015-09-22 956
107 다시 바다에 /(시마을이송자
관리자
2015-09-22 1135
106 돌아오지 않는마음 / 서희진
관리자
2015-09-22 965
105 그사랑의 깊이는/ 유재기
관리자
2015-09-18 1205
104 말의 일생 /김옥자
관리자
2015-09-18 1045
103 산골 사람 / 최호영
관리자
2015-09-18 947
102 소년에게 /이은명
관리자
2015-09-18 1115
101 사랑하는 사람 / qkr
관리자
2015-09-18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