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황 금 찬

    허물어지고 있다

    우리들의 터전

    다시 일으켜 주십시오

    전 세계의

    등대엔

    불이 켜져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57 승천 / 이수익 121
시낭송가협회
2008-05-06 6065
156 조 국 / 정완영
시낭송가협회
2008-05-06 3617
155 남한강/ 정호승 2
시낭송가협회
2008-06-02 4419
154 어머니, 생명의 어머니/허영만
시낭송가협회
2008-06-08 3472
153 아차산성/황금찬
시낭송가협회
2008-06-23 3462
152 옛 고향 / 김어수 1
시낭송가협회
2008-07-30 3471
151 창(窓 ) / 김어수
시낭송가협회
2008-07-30 3165
150 낙 서(落書) / 김어수
시낭송가협회
2008-07-30 3429
149 소나무와 아버지/ 황금찬
시낭송가협회
2008-08-06 3569
148 가을 열매 / 황도제 2
시낭송가협회
2008-09-21 3770
147 가을이 들어선 자리 / 김문중
시낭송가협회
2008-09-22 3382
146 고구려ㅅ 길/ 김지하
시낭송가협회
2008-10-15 3082
145 가을의 나 / 황도제
시낭송가협회
2008-10-17 3329
144 창외설경 / 조병화 298
시낭송가협회
2008-10-31 4238
143 감정 미술관_ 황도제
시낭송가협회
2009-01-10 2892
142 성탄제 / 김종길 120
시낭송가협회
2009-02-13 4462
141 강 / 박두진
시낭송가협회
2009-02-13 3818
140 피아노/ 전봉건 230
시낭송가협회
2009-02-13 4818
139 이별가/ 박목월 216
시낭송가협회
2009-02-13 9763
138 대관령/ 신봉승 192
시낭송가협회
2009-02-13 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