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노트 - 시낭송가 지도자 양성

글 수 12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제3기 시낭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42
시낭송가협회
7542 2007-01-30
공지 시낭송 지도자 양성과정 강좌소개 1
시낭송가협회
7483 2006-04-12
공지 시낭송가 양성과정 강좌소개 6 2
시낭송가협회
8458 2006-04-08
43 6월6일 수업.
시낭송가협회
1720 2005-06-08
6월은 보훈의 달입니다. 6월6일은 현충의 날이라 수업은 없었습니다. 즐거운 연휴가 아니기에 홍윤숙 시인의 어머니의 기도를 낭송해 보시면서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한주를 보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어머니의 기도 홍윤숙 높은 잔물지는 나뭇가지에 어...  
42 5월30일 수업안
시낭송가협회
1718 2005-06-03
*노천명 시-[푸른 오월] 시낭송 수업 푸른 오월 시.노천명 청자 빛 하늘이 육모정 탑 위에 그린 듯이 곱고 연당 창포 잎에 여인네 행주치마에 첫여름이 흐른다. 라일락 숲에 내 젊은 꿈이 나비같이 앉은 정오 계절의 여왕 오월의 여신 앞에 네가 왠일로 무색하...  
41 우리는
예랑
1715 2005-08-03
우리는 글/장미숙 보고 싶다 말하면 가슴이 아파 꿀꺽 삼켜 버렸다. 널 생각하면 늘 낯선 그리움 되어 목이 매 인다. 우리는 언제나 수평선이다.  
40 새해에는 1
예랑
1713 2006-01-04
겨울 초입부터 유난히도 눈이 많이 왔다. 예전 같았으면 새해 풍년들겠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셨을텐데.. 그런데 내려도 너무 내렸다. 아마도 해가 바뀌었으니 하나님도 마음을 돌리실게다. 모두에게 축복으로 사랑가득, 행복가득한 해로 말이다. 김문중 회장님...  
39 8월8일 수업안...
시낭송가협회
1708 2005-08-04
하나... 다음주 수업은 실기평가시간입니다. 88페이지 허영자 시인의 관음 보살님을 각자 15~20분씩 수업안을 작성해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순서는 예산에서 시험볼때 정해진 번호대로 합니다.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께서는! 발표 하는 분을 꼼꼼히 평가하여 ...  
38 시낭송워크샵 후기... 안초운 1
시낭송가협회
1707 2005-08-01
시낭송 워크샆 후기 예산을 내려가는 버스안은 찬물 끼언진듯 조용하고 저마다 시험공부에 눈길은 책속에 머물고 성기조 선생님께서 세종대의 인물 맹가의 생가를 설명 하시는데도 정신은 온통 시험쪽으로 돌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시험이란 어린 학...  
37 아름다운 만남
김명회
1706 2007-02-23
아름답고 소중한 만남이 이제 한 주에서 한 달로 바뀌게 되었네요. 내내 건강들 하시고 26일 백양문학회에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것 잊지 않으셨겠지요? 혹 합창은 안하셔도 검정드레스 가지고 계신 분 꼭 가지고 오시면 감사 감사.  
36 사랑하는 김문중 회장님과, 낭송가 친구들에게! 6
수선화
1706 2006-01-01
선생님... 지난 한해동안 선생님과의 귀한 인연으로, 시를 더욱 사랑하는 자리에 있었고, 또 시낭송가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갖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선생님을 만나뵙고, 이루어진 놀라운 일이었지요! 고맙습니다. 개인적으...  
35 6월13일 수업 1
시낭송가협회
1699 2005-06-14
보훈의 달... 무엇인가 가슴을 울컥하는 생각들이 자꾸만 바람처럼 스칩니다. 시 한 편에 그 마음을 달랠 수 있다면... 그런 뭉클함을 강가로 흘러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길원 시인의 [철조망에 걸린 편지]를 바람가는 편에 붙여 봤습니다. 철조망에 걸...  
34 2기생 지도자반 화이팅! 1
청향
1696 2006-10-31
약간의 서먹함도 이제는 웃음으로 맞이하는 여유와 베픔의 사랑이 가득하지요? 남 앞에 선다는 것이 그것도 가르쳐야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 시간마다 긴장되고 하나라도 더 얻으려는 빛나는 눈동자에 감탄사가 나옵니다. 이론시험이니 실기시험이...  
33 [4월18일 수업]그 마음에는 / 신석정 1
시낭송가협회
1696 2006-05-02
그 마음에는 시.신석정 그 사사로운 일로 정히 닦아온 마음에 얼룩진 그림자를 보내지 말라. 그 마음에는 한 그루 나무를 심어 꽃을 피게 할 일이요. 한 마리 학으로 하여 노래를 부르게 할 일이다. 대 숲에 자취 없이 바람이 쉬어가고 구름도 흔적 없이 하늘...  
32 시낭송가 지도자 워크삽 후기 1
예랑
1694 2005-07-27
7월 25일 뜨거운 열기와 함께 우리를 맞이한 것은 예산의 젖줄이며 식수원인 예당호 주렁주렁 매달고 온 짐보따리를 숙소에 풀고 간단한 일정사항을 전달받고 가슴 조이던 실기 시험을 알리는 선생님의 말씀 심사위원으로는 성기조 선생님과 이수화 선생님, 그...  
31 시와음악이춤추는밤 담당업무 명단
시낭송가협회
1692 2005-11-01
1. 11월14일 집합시간 - 합창단: 14시, 낭송반: 15시30분 2. 각 파트별 담당 업무 - 티켓팅 담당: 장수경, 안성희 - 프로그램, 동인지담당: 임정순, 장미숙 - 황금찬 선생님 안내: 최명주 - 성기조 선생님 안내: 정소현 - 음향큐싸인 담당: 임지형 - 무대큐싸...  
30 한글 애용론
나은
1685 2007-03-05
한글 애용론자의 말 나은 각종 지면에 ‘우리말 산책’ 글이 나가자 여러 사람들한테 연락이 온다. 대부분 격려의 말과 잘못된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 주어 우리말 공부에 도움이 되곤한다. 나의 우리말 공부는 대략 1-3마당에 걸쳐 이루어진다. 첫 번째 마당은 1...  
29 그립고 아쉬움에
예랑
1683 2005-11-09
낯선 얼굴들을 마주하던 첫시간 아무 것도 모르는체 그저 앉아 있기만 하던 시간들 그 속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살아 숨쉬었기에... 이렇게 9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 계절따라 흘렀네요. 이제 뭔가 조금 알듯한데 시간은 무정하게 저만...  
28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김승기(夕塘)
1682 2005-03-24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여러분들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십니까? 그렇다면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지도를 펼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마 알고 계실 중국과 일본 사이에 반도 하나가 놓여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 반도가 한국이라는...  
27 꿈을 영글게 하고 실어 나르는 사람날
예랑
1681 2005-08-27
이렇게 날을 정했습니다. '꿈을 영글게 하고 실어 나르는날' 이라고.. 누군들 바쁘지 않겠습니까 마는 나름대로 저도 무척 바쁜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나 월요일 만큼은 모든일 접어 두고 서울을 향하여 열심히 뛰어 가지요. 그곳에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  
26 6월20일 수업
천년학
1679 2005-06-23
철조망에 걸린 편지... 이번주도 샘께서 매시간 암송의 지령을 내린터라 모든 선생님들이 오감을 발휘해 열심히 암송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를 암송할때는 시어를 연상하며 외우라 하셨기에~ 노트를 펼치고 시어에 연상되는 그림들을 그리며 한줄한줄 외워봤...  
25 아름다운 날을 위한여 3
예랑
1678 2005-09-29
9월은 얼마나 정신없이 보냈는지 그 좋아하는 시낭송가 지도자반 수업을 놓쳤을 정도이니.. 9월 마지막주에 첫번째 수업을 받았다.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때 마다 얼굴에는 함박 웃음이 번지고.. 차 한잔에 서로의 안부와 사랑을 전하고.. 어느새 이만큼 서로...  
24 [대화의 요령]
경천 황순남
1677 2005-04-08
[대화의 요령] 대화를 잘 하는 열두 가지 지혜 훌륭한 대화는 눈과 귀의 접촉을 통해 우리 자신을 정확하게 인식시키는 기술이다. 상대방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주의깊게 귀를 기울이자. 이것은 효과적인 대화를 위한 기본조건이다. 그리고 함께 생각해보고 싶...